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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애널리스트 인적정보 공시
[경제분석]약화된 리스크 VS 강화된 리스크 리서치 2018년 05월 08일 39
Leading_Brief_20180508.pdf

n 골디락스 국면에 접어든 미 경제: 금리 부담 완화


4월 미 고용지표 결과는 시중금리 상승세 진정에 긍정적 역할을 함. 관심을 모았던

시간당 평균임금 상승률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일부에서는 미국 경제가 소위 ‘골디

락스(Goldilocks)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평가함. 미국 경제가 골디락스 흐름을 유지

한다면 Late-cycle(경기사이클 후반부 혹은 경기하강 국면 진입) 주장과는 달리 미국

경기확장 국면이 당분간 이어질 것임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미 연준의 완만한 금리

인상 기조 역시 유지될 공산이 높음 


n 미중 무역갈등 협상 소득없이 끝났지만…


5 FOMC회의와 더불어 글로벌 금융시장이 주목했던 미중 무역협상이 별 다른 소득

없이 끝남. 관심은 이번 미중 무역협상 실패로 미중 무역갈등이 확산될지 여부이지만

당장에 무역갈등이 현실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됨. 이번 협상은 양국의 탐색전 성

격으로 판단되며 추후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임. 미중 무역갈등은 무역

전쟁 현실화보다는 잠재적 리스크로 남아 있을 전망임.


n 달러화 리스크는 주목 : 6월 위기설 부각


달러화의 예상 밖 강세 기조가 글로벌 금융시장에 불안감을 높여주고 있음. 특히 일부

이머징 통화가 급격한 약세를 보이면서 이머징 금융시장내 6월 위기설이 제기되고 있음.

실제로 미국과 이머징 금리차를 감안할 때 글로벌 자금의 탈이머징 현상이 가속화될 여

지는 있음. 다행스러운 것은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중국 등 이머징 경제의 양호한 펀더멘

탈로  위기설이 설로 끝날 수 있음. 그러나 당분간 미국 시중금리 흐름과 더불어 달러화의

추가 강세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음.


n 국내 금융시장의 차별화 유지 기대


5월초 우려했던 두 이벤트(FOMC와 미중 무역협상)관련 리스크는 일단 금융시장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소강국면에 진입함. 다만, 달러 강세 영향 등으로 이머징 통화 불안,

소위 6월 위기설이 부각되고 있지만 이는 좀더 상황을 주시해야 할 리스크임.


      국내 금융시장의 경우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으로 통화불안이 부각되고 있는 이머징

      금융시장과는 다소 차별화되는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함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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